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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작성자 : 함께여는교육연구소 작성일 : 2018-11-27 조회수 : 65

 

사람들은 청소년들에게 '부적응, 학교 밖, 저소득, 위기, 불량'이란 수식어를 붙이기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어린이였고, 청소년이었습니다. 모두 그냥 어린이였고, 그냥 청소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특정 지역, 특정의 청소년들은 이렇게 분류되어 불리어집니다.
사람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것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일입니다. 특정 지역, 특정의 청소년에게는 예외일 수 없습니다. 그 청소년들도 마음 속에 사랑이 있고 사랑받고 싶어합니다.

그들에게 사회적 엄마로서 사랑을 주는 함께여는청소년학교의 선생님들과 동네 주민이 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변함없이 성남 수진구에서 변함없이 사랑을 나눠주고 있는 선생님과 주민들이 함께여는청소년학교 '후원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청소년들과 선생님,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후원티켓은 1만원입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010-9621-1789로 문자주세요. 제가 사진을 찍어서 문자메세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티켓으로는 당인 식사와 음료 그리고 여러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