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Your Mailbox : A Letter A..
Open Your Mailbox : A Letter Awaits #Letters and messages carrying friendship and connection across borders and distance.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운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 같은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Living Through Disaster | WLIC..
Living Through Disaster Living through climate crises, disasters, and the wounds of diaspora with the strength of community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In Spite of War | WLIC Threads..
In Spite of War #Everyday Life #Humanity and Hope #Blooming Despite War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Hopepunk: The Power of Optimis..
Hopepunk: The Power of Optimism #Acts of radical kindness and the bold #imagination to change the future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Los cacharreros: 급진적 환대 | WLI..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느끼지 못하는, 멀고 낯선 이웃들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리적인 경계나 공간은 관계 맺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 Los Cacharreros는 잡동사니 장수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잡동사니 장수는 마을을 떠돌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파하는 몫을 했습니다. 그 때문에 자잘한 이야깃거리도 그저 지나치지 않는 사람을 '참견쟁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Los cacharreros'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감각에서 해석하면, 'Los Cacharreros'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고, 말을 걸고,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는 일이 환대와 사회적 포용의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Los Cacharreros〉는 도서관이 지녀야 할 오지랖, 곧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관계를 이어가는 환대의 감각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Is it possible to build lasting relationships even with distant, unfamiliar neighbors—those who do not feel at home in the library?” This question naturally led us to another one: “Are physical borders or spaces really that important?” We came to agree that what truly matters is a mindset that nurtures and sustains curiosity, and we gathered our materials from that perspective. Los Cacharreros is a Spanish word meaning “junk dealers” or “tinkers.” Traditionally, these traveling dealers moved from village to village, carrying small goods and sharing news from house to house. Over time, the term also came to refer to people who do not simply pass by small stories—those sometimes seen as “meddlers” or “nosy people.” In a contemporary sense, Los Cacharreros can be understood as a form of hospitality: the practice of reaching out first, starting conversations, and connecting people with one another as an act of social inclusion. 〈Los Cacharreros〉 is a collection that reflects the kind of “benevolent nosiness” a library might need: the willingness to ask after neighbors first, notice small stories, and keep relationships alive.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and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Love and Hate:How can we survi..
AI는 유용한 도구이면서도, 혼란과 불안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컬렉션은 잘못된 정보, 창의성, 놀이, 함께 배우는 경험을 통해 AI를 향한 우리의 애증 어린 관계를 탐색합니다. AI 시대에 도서관은 함께 읽고, 질문하고, 상상하는 공간입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AI is both a useful tool and a source of confusion and anxiety. This collection explores our love-and-hate relationship with AI—through misinformation, creativity, play, and shared learning. In the age of AI, the library is a place to read, question, and imagine together.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and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도서관'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집중하여 책을 읽는 사람들, 삼삼오오 모여 대화하거나 책을 읽는 모임도 있고, 뚝딱뚝딱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드는 풍경도 볼 수 있죠. 도서관은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합니다.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요.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 역동적인 곳, 도서관의 힘을 담은 자료를 모았습니다.
손바닥만큼의 땅이라도, 갈라진 콘크리트 틈 사이라도 여지없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들꽃이 있지요. 들꽃처럼 단단히 뿌리내리고 이 땅을 지탱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lood and Oil Beyond the headlines of conflict and history—stories of the Middle East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가자지구에서 수만명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까지, 중동에서는 왜 분쟁이 끊이질 않을까요? 이 분쟁에 '석유를 품은 땅'이라는 위치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뉴스 헤드라인 너머 중동의 역사, 갈등, 그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자료를 모았습니다.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재밌는 그림책들입니다. 아빠와 보내는 즐거운 시간, 서로에게 보내는 애정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아빠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세요. 그림책은 ‘읽어 주는 책’이고 읽어 준 사람의 존재가 어린이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기쁨과 즐거움 그 자체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 주어야 합니다. 그랬을 때 부모와 자녀를 단단히 묶어주는 고리가 됩니다.”_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저마다 다른 가정의 달을 보내는 우리를 위한 컬렉션, '가족'을 다룬 다양한 자료를 모았습니다. - 가족, 함께 살아내다 - 가족, 알면서도 모른다 - 가족과 부동산, 여행, 영화, 옛이야기, 집 - 가족에게 받은 상처, 넘어서다 - 가족의 붕괴, 일으켜 세우다 - 다투는 가족, 법이 다루다 - 엄마와 딸의 세계, 들여다보다
잊을 만하면 다가오는 선거! 선거를 통해 사람을 보고, 사회를 보고, 세상을 보다.
SNS를 끊임없이 새로고침하나요?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 있나요? 계속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 헤매나요? 요즘은 어디를 가나 '도파민 중독'을 걱정합니다. 도파민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그러나 과다하게 분비되면 중독이 되죠. 위험성을 느끼고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는 '디지털 디톡스'를 시도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를 쓴 이다 작가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자연 관찰'에 매료됩니다. 동식물의 이름을 알아가기, 계절마다 변하는 풍경 기록하기, 깃털 수집하기... 자연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 문밖은 온통 놀이터입니다. 바깥에서 노는 데 힌트가 되는 자료를 모았습니다. 이제 나갈 준비를 해볼까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이후 반전을 외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냉전을 우려하는 목소리, 지정학적 분석도 함께 쏟아집니다. 도서관은 어떻게 행동하고 담을지 고민하면서 컬렉션을 모았습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연대의 물결, 전쟁과 폐허 속 서로를 보살피는 사람들, 다양한 방식의 전쟁 반대 행위, 시민의 힘을 북돋는 비폭력 운동이 담긴 자료를 찾았습니다.
“‘하고 싶은 거 해봐.’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까?”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사는 20대의 고민에서 컬렉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직업에 관한 정보보다 일과 삶에 대한 고민, 직업과 직장을 선택하는 저마다의 기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일과 일하는 방식을 접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았습니다.
아픈 몸과 함께 사는 일은 어떤 의미일까요? 낫지 않는 질환을 갖고 사는, 젊고 아픈, 가까운 이의 질병으로 함께 흔들리는, 돌보고 돌봄받는 사람··· 아픈 몸을 둘러싼 개인과 사회의 시선과 건강의 기준, 아플 수 있는 권리에 대해 돌아보고 물음을 던지는 자료를 모았습니다.
호프펑크(Hopepunk)는 새로운 세계를 향한 희망과 낙관을 강조하는 사조입니다. 디스토피아, 허무주의 세계관이 작품의 바탕이 되는 장르인 그림다크(Grimdark)의 반대항으로, 2017년 작가 알렉산드라 롤런드가 “그림다크의 반대말은 호프펑크입니다. 주위에 공유하세요!”라고 올린 글이 수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낙관과 친절, 서로에 대한 연대를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는 이야기를 모았어요.
번아웃과 슬럼프의 차이는 뭘까? 좋아서 하는 일, 번아웃이 찾아온다면? 일과 삶을 균형을 맞추는 법은? 왜 쉬기만 하면 죄책감이 느껴질까? 코로나 이후 번아웃, 슬럼프, 고독감, 일에 대한 피로감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각자의 경험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많아졌습니다. 번아웃을 만드는 사회를 돌아보고, 다른 길을 모색하는 목소리가 담긴 자료를 담았습니다.
가장 관심 갖는 게 뭔가요? 물었을 때 부모들은 교육, 아이들은 진로를 꼽는 수가 많았습니다. 어른들은 자기가 사회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갈수록 확신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느끼죠. 그러면서도 지금의 학교와 입시 제도를 벗어나 미래를 상상하기가 어렵고 두려워서 변하지 않으려 하는 것 같아요. 불안을 누르고 미래를 합리적으로 상상하기, 진심으로 배움이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기, 다음세대에 대한 존중과 공존의 지혜를 배우기에 도움 될 자료를 모으려 애썼습니다.
돌봄의 경험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돌보는 사람에게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특수한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제공되는 행위를 넘어서, 누군가를 돕고 연대하는 일상적 행위로서의 돌봄. 그것을 가능케 하는 인간의 감정을 다룬 자료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