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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후원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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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인 874호

    시사인 874호

      호호호좌의 모토는 이렇다. '필요한 책은 인터넷에서 사고, 여기서는 목적이 아니엇던 것을 사서 돌아가세요. 어쩌면 그날의 좋은 시간을 기억하기 위해서. 책도 훌륭한 기념품입니다.'       책도 훌륭한 기념품입니다. by. 임지영 기자 읽은 날짜: 24.06.12 

  • 『코스모스』칼 세이건

    『코스모스』칼 세이건

      아주 단순한 단세포 생물마저 가장 정교하다는 회중시계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p.76   『코스모스』 칼 세이건(사이언스북스)  읽은 날: 2024. 6.7. 오늘 읽은 페이지: ~p.89

  • 『코스모스』칼 세이건

    『코스모스』칼 세이건

      행성 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푸른 질소의 하늘이 있고 바다가 있고 서늘한 숲이 펼쳐져 있으며 부드러운 들판이 달리는 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46   『코스모스』 칼 세이건(사이언스북스)  읽은 날: 2024. 5.31. 오늘 읽은 페이지: ~p.61

  • 시사인 872호

    시사인 872호

      딸을 상상 속의 정상인과 비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아이는 다른 정상인 아이와 같지 않아'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이저벨이 과거 어떤 아이였는지 떠올리고, 그에 비해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까지 성장해왔음을 본다. 이보다 기쁜 일은 없다. 딸을 통해 정상성이란 건 유해한 환상임을 알게 된다.     '정상성'이라는 유해한 환상 by. 이상원 기자 ..

  • 『기울어진 집』톰 르웰린

    『기울어진 집』톰 르웰린

    "그럼 조금만 도와주면 되겠소.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면 편리한 점도 있겠지. 단, 아래층에서 지내면서 우리 쥐들이든 뭐든 죽이려 들지만 않는다면 말이오." 『기울어진 집』 톰 르웰린 (어린이작가정신). 45쪽. 읽은 날: 2024.5.28. 오늘 읽은 페이지: ~51쪽.

  • 시사인 871호

    시사인 871호

      유럽과 한국이 가장 달랐다는 점은 농부와 농민을 '먹거리 생산하는 사람(장소)'으로만 인식하지 않는다는 거였다. 국토라는 우리의 소중한 공간을 계속 지켜주는 사람들이라고 여겼다.     농부와 농민의 가치를 아는 사회 by. 변진경 편집국장 읽은 날짜: 24.05.22

  •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스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스

      불평등이 생겨나는 큰 원인은 '슈거스케이프' 사회의 본질적인 동학에서 기인한다. 설탕은 부이고, 설탕이 많으면 많을수록 설탕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 그야말로 '성공한 자가 또 성공한다'의 고전적인 예다. 하지만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행위자들 사이의 아주 작은 우연의 차이들-초장에 운이 좋았다든가 아니면 첫 번째 이동 방향이 좋지 못했다든가-이 곧 큰 차이로 증폭된다는 점이다. p.180 &nb..

  • 『기울어진 집』톰 르웰린

    『기울어진 집』톰 르웰린

      1418번가 3도 기울어진 집 "확실히 여기 사람들은 정상이 아냐. 게다가 너희는 이 동네에서도 가장 이상한 집에 살게 됐어. 모두 그렇게 말해. 기울어진 바닥은 시작일 뿐이야." 구불구불한 검정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돌돌 말면서, 롤라가 말했다.   『기울어진 집』 톰 르웰린 (어린이작가정신). 17쪽. 읽은 날: 2024.5.21. 오늘 읽은 페이지: ~32쪽.

  • 『코스모스』칼 세이건

    『코스모스』칼 세이건

      별을 향한 여정에서도 우리는 우회로들을 종종 만나곤 했다. 우회로야말로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 아닌가. / 앤 드루얀    『코스모스』 칼 세이건(사이언스북스)  읽은 날: 2024. 5.17. 오늘 읽은 페이지: ~p.30

  •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선원 네 명이 이 명령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배에 남는다. 사람을 이쪽 길과 저쪽 길로, 용기의 길과 보신의 길로 나누는 요소는 무엇일까? p.821   『진리의 발견』 마리아 포포바(다른)  읽은 날: 2024. 5.10. 오늘 읽은 페이지: ~p.839     완독했습니다! ^^ 800쪽 넘는 책을 낭독하는 데 9달이 걸렸어요. 다음주부터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

  •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그를 애도하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서 희망이 부활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 곡을 연주했습니다. 우리는 이 죽음으로 인한 충격과 치욕, 절망을 뛰어넘어 인류를 고양시키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힘을 모아야 합니다. p.802    읽은 날: 2024. 5.3. 오늘 읽은 페이지: ~p.816

  • 시사인 867호

    시사인 867호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내 몸을 이루는 세포 가운데 개수로 43%만이 나의 유전자를 갖는다. 즉, 나는 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사이보그’다 by.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읽은 날짜: 24.04.24

  •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스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스

      특히 저소득 국가에서는 소득 분배가 공평하고 문명률이 낮고 민권과 정치적 권리가 존중되는 나라일수록 환경의 질도 높았다. 결국 공기와 수질을 보호하는 것은 경제 성장 자체가 아니라 시민 권력이었던 것이다. p.245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스(학고재) 읽은 날: 2024. 4. 25. 오늘 읽은 페이지: 6장 재생하라

  • 『엄지 소년』에리히 캐스트너

    『엄지 소년』에리히 캐스트너

      맥스헨은 죽을 때나 죽기 전에 쉬는 숨 같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더듬거렸다. "정말 부끄럽다. 생지옥에서 겨우 빠져 나오자마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잊어버리다니!" "그런 소리 하지 마!" 야콥은 재빨리 차에 올라탔다. 『엄지 소년』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263쪽. 읽은 날: 2024.4.23. 오늘 읽은 페이지: ~267쪽.

  •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진리의 발견』마리아 포포바

      인간이라는 동물은 야심은 너무도 큰 반면 한정된 시간을 배당받은 소멸하기 쉬운 존재로 곤충의 시간과 별의 시간 사이 어딘가에서 곤충과 별의 은혜를 입으며 존재하고 있다. p.792 읽은 날: 2024. 4.19. 오늘 읽은 페이지: ~p.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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