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주식, 적금, 구청 민원업무, 계약서 등... 처음 내딛는 어른의 세계는 지도 없는 미로처럼 막막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계약서 보는 법부터 어려운 경제용어까지 이제는 알아야 하지만 어렵게 다가오는, 직접 부딪히거나 겪으며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툰 첫 걸음이 무사히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서 같은 자료를 모았습니다. -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저축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 집 계약 전에 어떤걸 살펴봐야하나요? - 적금과 예금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첫 월급, 어떻게 쪼개서 관리해야 하나요? -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 계약이 끝날 때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수습 기간에는 월급을 다 못 받는게 맞나요? - 4대 보험이 꼭 가입되어야 하나요?
번아웃과 슬럼프의 차이는 뭘까? 좋아서 하는 일, 번아웃이 찾아온다면? 일과 삶을 균형을 맞추는 법은? 왜 쉬기만 하면 죄책감이 느껴질까? 코로나 이후 번아웃, 슬럼프, 고독감, 일에 대한 피로감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각자의 경험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많아졌습니다. 번아웃을 만드는 사회를 돌아보고, 다른 길을 모색하는 목소리가 담긴 자료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