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C9. 도서관과 시민의 탄생

등록일   2023-12-24    |   조회수   1722

|      SNS 아이콘 SNS 아이콘

TAG    이제는 걷어야 할 식민시대의 그늘 식민정책 근대화 근대도서관 도서관운동 사회운동 한국도서관사 시민의 탄생 지적자유 공공성 도서관의 기능

소장 자료

참고 게시물

기사

"도서관의 칸막이 공부방은 식민지배 잔재"

오마이뉴스|서상일|2019-01-31

도서관을 메이크 스페이스로 바꾸자

고양신문|이권우|2019-02-07

읽기와 쓰기는 ‘노예의 일’이었다[책과 삶]

경향신문|김종목 기자|2023-04-01

도서관 예산 삭감은 시민의 성장을 막는 일이다

독서신문|안지섭 기자 |2023-02-11

공정을 넘어 ‘공공’으로

시사IN|엄기호|2019-10-11

도서관은 어떻게 금서 전쟁에 휘말렸나

시사IN|김영화 기자|2023-10-25

컬렉션

  • C91. 도서관은 살아 있다

    '도서관'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집중하여 책을 읽는 사람들, 삼삼오오 모여 대화하거나 책을 읽는 모임도 있고, 뚝딱뚝딱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드는 풍경도 볼 수 있죠.     도서관은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합니다.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요.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 역동적인 곳, 도서관의 힘을 담은 자료를 모았습니다.

    SNS 아이콘 SNS 아이콘

논문/자료집

근대한국도서관사 연구 - 개화기의 근대도서관 성립과 그 성격을 중심으로

한국문헌정보학회지|이춘희|199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