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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용인 느티나무의 26년 실험, 세계 도서관인들 앞에 섭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6-08-10 조회수 : 89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IFLA WLIC 2026 BUSAN)  |  8.10(월) – 8.13(목)  부산 벡스코
 
용인 느티나무의 26년 실험,
세계 도서관인들 앞에 서다
시민의 질문과 실천이 발견되고 연결되는 ‘민주주의 플랫폼’, 느티나무도서관.
용인 시민들과 함께 26년간 이어온 실험이 전 세계 도서관인들을 만납니다.
개막 후 첫 발표로 문을 열고, 사흘 내내 컬렉션 버스킹으로 채우고, 폐막 후 아시아도서관네트워크 출범으로 닫습니다.
 
엑스포 파빌리온 공공도서관 혁신사례 발표  |  8.10(월) 12:00–12:45 (개막식 직후 첫 순서)  |  발표: 박영숙(느티나무도서관장)
도서관에서 지식은 동사다 - 민주주의 플랫폼, 도서관 Knowledge Is a Verb: The Library as Flint for Commoning
한국 공공도서관 혁신사례로, 개막식 직후 파빌리온 첫 무대에 오릅니다.  이웃들의 질문에서 출발해 살아있는 컬렉션, 대화, 시민의 실험으로 엮어온 26년. 지식은 동사로 작동하고, 그 주어는 시민입니다.

 

K-컬처존 전시 8.10(월) – 8.12(수) 행사 기간 내내 ㅣ 벡스코 전시장
컬렉션 버스킹: 세계를 잇는 실타래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도서관 부문 전체가 느티나무의 컬렉션 버스킹 무대가 됩니다. 기후 위기와 전쟁, 급변하는 AI 시대…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모은 질문과 자료, 대화를 엮어 연대를 모색합니다.


 
세션 발표 IFLA정보리터러시·환경지속가능성분과 세션 | 8.10(월) 14:30–15:30(발표14:50) | 발표: 이경민(느티나무연구소 객원연구원)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 리터러시: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
Becoming Civic Energy Commons: A Library-Mediated Pathway from Resource Circulation to Climate Action
시민 주도의 자원순환 활동이, 시민 에너지 커먼즈로 진화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일상의 풀뿌리 실천이 시민 주도성을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모두의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을까요?
* 국문 제목은 자체 번역입니다. 대회 공식 표기는 영문만 사용합니다.

 
포스터 세션 & 홍보거리 배너 8.10(월) – 8.12(수) 행사 기간 내내  |  벡스코 전시장
- 도넛 경제 (Doughnut Economics): 모두의 좋은 삶을 가꾸다 포스터 세션 구역 |  발표: 홍수민(느티나무연구소 연구인턴)
돌봄, 먹거리, 주거, 기후 위기, 사회적 평등 등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의 실마리를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지구적으로 안전한' 도넛 경제학의 관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찾아온 활동 과정을 보여줍니다.

 
- 느티나무의 실험들: 공공성을 함께 체득하고 실천하다  도서관 홍보거리ㅣ 배너 전시
'지식은 동사다’라는 문장에서 컬렉션 버스킹의 진화를 지나, 마을 텃밭과 골목 영웅들의 이야기까지, 느티나무의 실험이 세 폭에 걸친 배너로 이어집니다.

 
아시아 도서관 개더링 Asia Library Gathering
한국도서관협회・공공도서관협의회 ㅣ 8.12(수) 18:30 ~  폐막식 이후  |  KF아세안문화원
폐막식이 끝난 저녁, 아시아 도서관의 미래 아젠다를 이끌 네트워크가 첫걸음을 뗍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이 이 자리를 기획, 진행합니다.


 
느티나무도서관  |  www.neutinamu.org  |  031-262-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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