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410
하천생태 모니터링_안성천 ECOSEE
글번호 : 200771
등록일 : 2024.10.10
조회수 : 4607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글번호 : 200420
등록일 : 2023.10.14
조회수 : 5952
[시즌 2] 소박한 미리크리스마스 마켓을 엽니다 (12/17~18)
글번호 : 200095
등록일 : 2022.11.15
조회수 : 6419
제4회 머내마을영화제
글번호 : 10695
등록일 : 2021.08.17
조회수 : 6938
[느티나무 낭+독] 책, 마/주/치/다 독서회에 발을 들여놓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와서 토론하는 것이 어렵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굳이 나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담스럽고 어려운 문턱은 더 낮추고 함께 자리한 시간만이라도 책에 푹 빠져보면 어떨까?..
[느티나무 도서관 낭+독] 책, 마주치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5.03.18조회수 : 18492
[느티나무 낭+독] 책, 마/주/치/다 독서회에 발을 들여놓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와서 토론하는 것이 어렵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굳이 나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담스럽고 어려운 문턱은 더 낮추고 함께 자리한 시간만이라도 책에 푹 빠져보면 ..
[느티나무 낭+독] 책, 마/주/치/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4.10.07조회수 : 12618
"호빈이를 응원해주세요!" 호빈씨는 전신성경화증을 앓고 있는 느티나무도서관의 이용자입니다. 얼마전 민들레읽기 모임을 하는 맹달님으로부터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신성경화증은 몸이 서서히 말그대로 경화되는,..
견디기 힘든 병을 앓고있으면서도 병상 밖의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하는 호빈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30조회수 : 10228
박영숙 관장이 말하다 도서관 운동의 역사와 미래…-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전자영 기자 jjy@yongin21.co.kr“사적인 것이요? 애들이랑 매일 이야기하고 가위바위보 해서 궁금한 점이 없을 텐데요.”사람 ‘박영숙’이 궁금해서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이었..
[용인시민신문]박영숙 관장이 말하다-도서관운동의 역사와 미래...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8.10.31조회수 : 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