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3288
[낭+독] 681회 이야기극장
글번호 : 200131
등록일 : 2023.01.17
조회수 : 5815
자원활동(AKA 자원봉사)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도서관을 운영하는데 보이지 않는 곳까지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자원활동 참여를 원하는 분들이 많은 것은 그래서 항상 반갑고 든든한 일입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은 몇가지 원칙에 따라 자원활동가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n..
자원활동(AKA 자원봉사)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8.12.29조회수 : 9438
< 이야기극장 >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슬라이드 필름에 담아 환등기로 비추며 함께 읽습니다. 불 꺼진 도서관, 환등기 돌아가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림책에 폭 빠져보세요. 첫째, 셋째 토요일 2시, 뜰아래(B1)에서 함께 합니다. 1월 7..
[이야기극장]1월 함께 읽을 책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6.12.24조회수 : 9118
* 다음은 2013년 7월 5일자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내용입니다. (http://omn.kr/24ec) 다가오는 9월 28일,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있을 "유은실 작가와의 만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
[오마이뉴스 기사] 유은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_ 나의 삶이 책이 되다③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3.09.03조회수 : 10774
4월 27일 (토) 느티나무북카페에서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을 주제로 2013년 첫 마을강좌가 열렸습니다. 강의를 맡은 신혜은님은 <나비잠>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등의 그림책 저자이자 번역가,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
느티나무 마을강좌 "모두를 위한 그림책 Books for Everyone"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3.04.28조회수 : 11333
12월 한 달 동안 5인 5색의 강좌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2009년 마무리를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하세요!12월 1일(화)"천의 얼굴로 만나는 안데르센" (강사 : 이지원, 어린이책 기획/번역가)12월 느티나무마을강좌의 문은 '안데르센 동화'가 활짝 엽니다. 사랑스..
12월 느티나무마을강좌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9.11.20조회수 : 10276
3월 16일 일요일... 느티나무에 반가운 선물이 왔습니다.. 일본에서 날아온 앵두나무와 조팝나무.. 느티나무 한켠에 가지런이 모여서 심기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디에 심을까 어느자리가 좋을까 고민도 하고 앵두나무가 자라는 모습도 상상했습니다. 원래 나무를 심을 예정이었..
나무심던날...
작성자 : 문준등록일 : 2008.03.18조회수 : 10200
< 아기랑 그림책 나들이 > 새 봄을 맞아 느티나무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아기랑 그림책 나들이’를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에 약 30분간 나이별로(1.2.3세)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분은 아래 내..
3/18~<아기랑 그림책나들이>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 삐삐등록일 : 2008.03.06조회수 : 10144
가방도 없고 시험도 없는 학교가 있어요. 수다 떨면서 놀다 가는 학교^^ 달마다 학교 가지 않는 네번째 토요일, 느티나무에서 그런 학교가 열립니다. "느티나무마을학교" 봄방학에 맞추려고. 첫 날만 화요일에 만나기로 했어요. ... 2월 28일(화) 늦은 4시! 첫날 이야기손님은 누굴까?..
느티나무마을학교(2.28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6.02.22조회수 : 11052
책고치는 엄마들이 '이야기 방'에 작은 전시회를 열었어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책고치는 엄마들이 모여서 책을 고쳐요. 그 때마다 책고치는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지고 싶어하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번 만져보세요. 책고치는 기차에요.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어느새 뜯겨진 책이 고쳐졌네..
[전시회] 책고치는 엄마들이 여는 작은 전시회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6.01.06조회수 :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