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474
안녕하세요. 느티나무도서관입니다. 오늘도 느티나무에는 책을 보고, 영화를 보고, 북카페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2012년을 되돌아보니, 언제나 느티나무를 응원해주는 이용자, 자원활동가, 동아리 멤버..
Happy New Year!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31조회수 : 9859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있었던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설립 9주년을 맞아 열린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 그리고 함께 꿈꾸는 미래>에 오셔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이 계서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2012년 10월14일, 올해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이 ..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있었던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설립 9주년을 맞아 열린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 그리고 함께 꿈꾸는 미래>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14조회수 : 10036
올 추석 연휴에는 전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 용인 수지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아마도 한가위때 깨끗한 밤 하늘의 밝은 달을 보여주려 그런가 봅니다. 최근 연달아 닥친 태풍때문에 피해를 입은 분들도 많겠지만, 모처럼 만나는..
추석연휴가 끝난 10월2일에는 언제나처럼 도서관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8조회수 : 10100
가을비 그친 후의 햇살이 기분 좋게 반짝이던 9월15일(토), 느티나무도서관 일꾼들과 단체자원활동가 포스코ICT 직원들은성북구 삼선어린이공원에서 ‘책 숲에서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느티나무에겐 아주 가..
햇살이 기분 좋게 반짝이던 오늘, 책 숲 속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16조회수 : 11124
‘도서관에서 하룻밤’! 아직도 8월24일(금) 밤의 도서관 풍경이 생생한데,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일하는 일꾼 천서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도 이번 하룻밤은 매우 특별했답니다. 도서관에서 밤을 지새우는 ..
[도서관에서 하룻밤] 밤의 느티나무는 어떤 모습일까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31조회수 : 9911
:D 도서관에서의 하룻밤! 끝~~~~ 25일 토요일 아침 7시입니다. 간단히 주변을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는데요, 하룻밤이 이렇게 짧은 줄은 몰랐습니다. 밤새 도서관 일꾼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출출할지도 모를지도 생각에 식빵에 딸기잼을 ..
[도서관에서하룻밤-7] 도서관에서의 하룻밤! 끝~~~~!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31조회수 : 9087
2월17일(목)요일 수원에서 경기도도서관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자리에서 느티나무도서관이 경기도 도서관 평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경기도에 있는 도서관 약160개관 300여명의 사서와 관계자가 모인 이 대회는각 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의 정책과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축하해주세요~~2010년 경기도 도서관 평가에서 느티나무도서관이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1.02.18조회수 : 9556
2008년에 시작된 장서개발 강좌가 올해로 3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장서개발전문위원 다섯분과 느티나무도서관을 포함한 6개 도서관의 일꾼들이 함께 모여 도서관에 꽂힐 장서에 대한 고민을 나눕니다. *함께 참여하는 도서관: 부산 맨발동무, 대전 모퉁이어린이도서관, 서울 난곡주민도서관 ..
달만다 한번씩 친구도서관들이 모여 도서관 장서에 대한 고민을 나눕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1.01.11조회수 : 9854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담아 나누고 싶은데,이거야 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2주가 넘도록! 홈페이지 대문 사진 한 장 바꿔 올리질 못했습니다. 다시 보니, 사진을 찍은 게 밤 11시 30분이군요. 대체 이 시간에! 팔 들고 벌 서는 분은? 느티나무 ..
늦은 밤, 문 닫은 도서관에서도 구석구석 땀흘리는 사람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0.07.23조회수 : 9595
지난 4/3부터 느티나무자원활동가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느티나무에서는 자원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자원활동을 해보려는 사람들이 해마다 한자리에 모여 공부를 합니다. 자원활동을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도록, 보고 싶은 책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자꾸 많아지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2007년 느티나무자원활동가 교육」교육강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작성자 : 강영아등록일 : 2007.04.12조회수 : 10045
도서관 문을 1시간 일찍 열고 1시간 늦게 닫습니다. 오늘, 8월 14일 (월)부터 이른 10시 ~ 늦은 6시 ※ 일요일은 그대로... 늦은 1시~5시 방학을 하면서 도서관이 더 좁아졌는데, 참 반가운 소식이지요? 보고 싶은 책도, 보고 싶은 사람도, 좀 더 편안하게 많~이많이 만나..
도서관 여는 시간이 길~어져요! 8/14 오늘부터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6.08.14조회수 : 10433
느티나무문화재단은 2000년부터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전문화에 기여하고자 해마다 느티나무도서관학교를 열고 있으며, 2006년 현재 제5회 정규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규강좌는 자료수집과 관리, 건축과 실내구성,..
제5회 느티나무도서관학교 안내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6.08.11조회수 : 11262
느티나무 새단장하는 동안 잠깐 쉽니다 느티나무 어린이 도서관~변신!!!얍! 로보트 태권 V처럼 ‘변신!’하고 외치면 순간 모습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느티나무는 변신을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도서관 문을 잠깐 닫을까 합니다. 쉬는..
[휴관안내]느티나무 새단장!12월12일부터 20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작성자 : 도서관등록일 : 2005.11.29조회수 : 1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