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컬렉션 (3건)

더보기
  • 작은 씨앗 하나가

    봄이 왔네요. 자라기 좋은 계절입니다.  작은 씨앗이 힘차게 크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자그만 씨앗 하나만  여전히 땅속에서 자고 있었어요. “얘는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무당벌레가 물었어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모양이야. 곁에 앉아서 조금 기다려 주자!” 개미가 말했어요.  - 『조그만 새싹』브리타 테켄트럽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G71. 지구의 주인

    “저는 지구의 주인은 곤충이라고 생각해요. 전 세계 동물은 150만종으로 이중 조류가 1만종, 포유류가 4000종입니다. 그리고 곤충은 100만종에 달해요. 전세계 동물의 3분의 2가 곤충이기 때문이죠.” 정부희 곤충학자의 말입니다.  자연관찰자들은 '알면 보인다 알면 사랑한다'라고 합니다.  곤충을 알아갈 수 있는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 파주 가람도서관 '부엉이책장'의 벌레 혐오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땅속에선 무슨 일이

    생명력 넘치는 땅속으로 떠나보자!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열린게시판 (6건)

더보기

소개영상 (1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등록일

조회수

행복을 찾아온 중학생들

2019-09-27

9196

오늘 마주친 한 구절 (2건)

더보기
  • "형, 아산이 형. 산다는 건 착취야. 살아 있는 건 모두 무언가를 갉아먹지. 다른 놈 목숨을 빼앗지 않고는 살아 있을 수가 없어... 난 그 사람을 착취한 거야. 그 잘난 벌레에 매달려서 바위를 갉아 내듯이, 난 그 사람을 차근차근 갉아먹은 거야.   <하얀 앵두>..”

    등록일 : 2025-05-04

  • " 땅을 갈지 않고,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풀과 벌레를 적으로 돌리지 않는 농사,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꿈꾸었다. p.31   『농사가 재미있어서』 안정화, 김신범(목수책방)  읽은 날: 2025.4.19 오늘 읽은 페이지: p. 4 ~ p.41 ”

    등록일 :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