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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pepunk: The Power of Optimism | WLIC Threads Across the World Collection

    Hopepunk: The Power of Optimism #Acts of radical kindness and the bold #imagination to change the future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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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프펑크 : 세상을 움직이는 낙관의 힘

    호프펑크(Hopepunk)는 새로운 세계를 향한 희망과 낙관을 강조하는 사조입니다.   디스토피아, 허무주의 세계관이 작품의 바탕이 되는 장르인 그림다크(Grimdark)의 반대항으로,   2017년 작가 알렉산드라 롤런드가 “그림다크의 반대말은 호프펑크입니다. 주위에 공유하세요!”라고 올린 글이 수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낙관과 친절, 서로에 대한 연대를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는 이야기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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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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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비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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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읽기 쉬운 한국 SF 소설책을 추천 받고 싶어요.

    소설은 여러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읽는 편인데,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SF라는 장르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Sf소설에는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렇지만 한국에도 좋은 SF소설책들이 많다고 하여,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는 Sf소설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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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눈물이 나올 정도로 웃긴 이야기가 있을까요?

    우울할 때나 슬플 때, 심심할 때, 저를 한바탕 크게 웃겨줄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읽기 쉬운 책이면 다 좋을 것 같습니다.

     

    등록일 : 20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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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출퇴근 시간에 볼만한 sf 추천

    안녕하세요. 최근 sf장르에 관심이 생긴 20대입니다.

     

    지금까지 <방금 떠나온 세계>, <스노볼 드라이브>, <지금부터 한아뿐> 읽었고 그 중 김초엽 작가님 작품 재밌게 봤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에서 하는 컬렉션 버스킹이 기억에 남아 참고서비스 이용해보려 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볼만한 sf단편집이나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등록일 : 20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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