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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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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and Hate

    AI는 유용한 도구이면서도, 혼란과 불안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컬렉션은 잘못된 정보, 창의성, 놀이, 함께 배우는 경험을 통해 AI를 향한 우리의 애증 어린 관계를 탐색합니다. AI 시대에 도서관은 함께 읽고, 질문하고, 상상하는 공간입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AI is both a useful tool and a source of confusion and anxiety. This collection explores our love-and-hate relationship with AI—through misinformation, creativity, play, and shared learning. In the age of AI, the library is a place to read, question, and imagine together.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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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 cacharreros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느끼지 못하는, 멀고 낯선 이웃들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리적인 경계나 공간은 관계 맺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 Los Cacharreros는 잡동사니 장수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잡동사니 장수는 마을을 떠돌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파하는 몫을 했습니다. 그 때문에 자잘한 이야깃거리도 그저 지나치지 않는 사람을 '참견쟁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Los cacharreros'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감각에서 해석하면, 'Los Cacharreros'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고, 말을 걸고,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는 일이 환대와 사회적 포용의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Los Cacharreros〉는 도서관이 지녀야 할 오지랖,  곧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관계를 이어가는 환대의 감각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Is it possible to build lasting relationships even with distant, unfamiliar neighbors—those who do not feel at home in the library?” This question naturally led us to another one: “Are physical borders or spaces really that important?” We came to agree that what truly matters is a mindset that nurtures and sustains curiosity, and we gathered our materials from that perspective. Los Cacharreros is a Spanish word meaning “junk dealers” or “tinkers.” Traditionally, these traveling dealers moved from village to village, carrying small goods and sharing news from house to house. Over time, the term also came to refer to people who do not simply pass by small stories—those sometimes seen as “meddlers” or “nosy people.” In a contemporary sense, Los Cacharreros can be understood as a form of hospitality: the practice of reaching out first, starting conversations, and connecting people with one another as an act of social inclusion. 〈Los Cacharreros〉 is a collection that reflects the kind of “benevolent nosiness” a library might need: the willingness to ask after neighbors first, notice small stories, and keep relationships alive.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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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ush Crush

    "도서관은 정말 모두를 포용하고 있는가?" 이주배경가정, 거리의 노숙자나 매일 오가는 택배 기사 등,  우리 곁에 있는데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누군가를 떠올려봅니다. '모두를 위한 도서관' 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문턱'이 존재한 공간이 아니었을까요? 그 모든 문턱과 장벽을 깨부수자는 마음을 담아 <Crush Crush>(뿌셔뿌셔)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Is the library truly inclusive of everyone?" This collection was created to look back at those who are right beside us but unable to use the library, such as multicultural families, the homeless on the streets, and the delivery drivers who visit every day.  We always say 'a library for everyone,' yet hasn't it still been a space with 'unseen thresholds' for some? With the determination to break down all those thresholds and barriers, we named this collection <Crush Crush>.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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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9. 도서관과 시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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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비스 (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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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느티나무의 사서들은 어떻게 시간과 할 일을 관리하나요?

    회사와 개인 일정의 시간 관리를 항상 힘들어 하고 있는 도서관 이용자입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은 매일, 매주, 매월 새로운 행사나 루틴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량이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시간과 할 일을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계획을 짜면, 그걸 그대로 수행하기가 어렵지 않나요? (저는 자주 딴짓을 하게 됩니다.)

    계획한 대로 실행하기 어려움을 느낄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좋은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계획 짜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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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비문학 입문자가 읽기 쉬운 비문학 책 추천해 주세요!

    저는 대학생인데 독서 편식이 심해서 소설만 읽고 비문학은 손도 안 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독서 편식을 고치고자 다양한 비문학 도서를 읽어보고 싶은데 어떤 도서들이 제 수준에 맞을지 모르겠어서, 느티나무 도서관 사서분들께 추천받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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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사서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찾고싶습니다

    최근에 앨리모건의 ‘사서 일기’라는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실제 사서분들이 도서관 현장에서 느낀점에 대해 쓴 책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재밌는 책 여러권 추천해주세요^0^

    등록일 : 20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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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다함께 ㅊㅊㅊ>

느티나무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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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테라피, 참가자 모집합니다.

이정연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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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한 구절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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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로피모프 : 내가 아는 대부분의 인텔리들은 아무것도 탐구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며, 또 그럴 능력조차 없습니다... 입으로만 학문을 지껄이고... 거드름을 피우며 말하고, 넋두리나 늘어놓습니다.. 그렇게 자주 떠들어 대던 탁아소며 도서관은 어디 있습니까?... 나는 심각한 표정..”

    등록일 : 2026-03-08

  • " 도서관은 답을 주는 곳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도록 안내하고 돕는 곳이다. 그리고 그 일은 몹시 답을 찾고 싶게 만드는 질문들을 만나는 데서 시작된다. 그러고 보면 도서관이 해야 할 일은 일상에서 스스로 물음표를 건져올릴 기회와 환경을 만드는 것 아닐까. 느티나무도서관이 세상 모든 사람을..”

    등록일 : 2026-02-10

  • "언젠가 정말 그 아이들이 사랑하는 이와 나란히 서서, 책꽂이들 사이로 들어 비치는 햇살이 담쟁이를 키운 시간과 신랑신부의 장난꾸러기 시절을 오롯이 기억하는 책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언젠가 책을 읽어주었던 이웃들의 축복을 받으며 생의 또다른 장을 시작하는 풍경... 그런 날들을 지내고 나..”

    등록일 : 2026-02-10

논문(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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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2026년 실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지침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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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지표 및 평가체계 개선사업 결과보고서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문화체육관광부_도서관정책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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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A Guidelines for Libraries Supporting Displaced Persons (난민, 이주민, 이민자, 망명 신청자를 지원하는 도서관을 위한 IFLA 지침서)

I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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