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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일정 확정!) 느티나무 수선단

느티나무

2026-04-10

2125

[모집] 느티나무 수선단

느티나무

2026-03-11

2547

[축제] 느긋-느긋 동네축제 : 느리게, 쉬어가게

느티나무

2025-09-20

3955

[손골 수리수리] 느린 바느질 워크숍: 느림으로 피워내는 치유와 순환

느티나무

2025-07-13

3793

[리본 프로젝트] [빈칸놀이터] 공방생활 X 되살리기

느티나무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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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게시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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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락] 슬로우 스티치 강좌

느티나무

2023-04-25

16648

머내마을영화제 레드카펫

꿈지락

2019-08-20

21256

오늘 마주친 한 구절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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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스스로 해결하던 시대, 그 시대를 살았던 세대와는 다른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직접 무언가를 해본다는 경험은 점점 드물어지고, 그럴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멈출 줄 모르는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에게 주어진 전문 영역에서, 주어..”

    등록일 : 2020-02-25

  • "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스스로 해결하던 시대, 그 시대를 살았던 세대와는 다른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직접 무언가를 해본다는 경험은 점점 드물어지고, 그럴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멈출 줄 모르는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에게 주어진 전문 영역에서, 주어..”

    등록일 : 2020-01-18

  • "  근대화가 시작되면서 자본주의와 대량생산 방식이 발흥했고, 그에 따라 비인간적인 노동이나 저급한 물건들에 대한 문제의식 또한 생겨났다. 이런 반작용은 현대 디자인의 개념을 세운 미술공예운동Art and Craft Movement 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의 시발점에 사..”

    등록일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