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컬렉션 (3건)

더보기
  • 나는 당신의 꿈에 투자한다

    느티나무도서관은 후원금으로 운영하는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의 가치를 믿어준 사람의 후원과 응원의 힘으로 2021년, 스물두 번째 해를 맞았습니다.   도서관 곳곳을 채운 손길을 떠올리며, 기부 문화를 돌아볼 자료를 모았습니다.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M5. 실로 놀라운 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M21. 사부작 사부작

    TAG | 특별히 어디에 가지 않고 손으로 하는 즐거움, 집돌이, 집순이, 핸드메이드, hand-made, handcraft, DIY, 취미생활, 여가생활, 똥손, 금손, 워라밸, 몰입, 수작업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참고서비스 (5건)

더보기
  • 질문 아이콘 책을 잘 읽던 아이였는데, 요새 감정 묘사가 두드러지는 책은 잘 안 읽으려고 해요.

    7살 손자를 둔 할머니입니다. 

    책을 잘 읽던 아이였는데, 요새 감정 묘사가 두드러지는 책은 잘 안 읽으려고 해요.
    그런 책을 읽으면 내 감정을 들킨 것처럼 부끄러워하는데, 아이의 자아가 생겨나는 시기라 그런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세수나 양치 같은 일상적인 일들도 부쩍 스스로 해보려 합니다. 활동량도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주인공이 혼자 모험을 떠나는 책이나, 역동적인 분위기의 책을 같이 읽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이런 시기를 지나는 아이가 즐겁게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 2025년 11월 15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질문 아이콘 사춘기가 온 중학교 손녀를 둔 할머니가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나요?

    집에 돌아오면 방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손녀.
    할머니 입장에서 손녀를 이해하고 싶어,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습니다.

    등록일 : 2025년 09월 21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질문 아이콘 봉숭아 꽃이 손톱에 물드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텃밭에서 봉숭아 꽃을 봤습니다.

    어렸을 때 가끔 새끼손가락에 봉숭아물을 들이곤 했었는데 다시 해보고 싶었습니다.

    장미나 다른 꽃은 물들이기가 안 되는데 왜 봉숭아만 될까요?

     

    등록일 : 2020년 09월 02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273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026년 1분기 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의록

느티나무

2026-01-21

182

시민의 힘으로 작동하는 느티나무

느티나무

2026-01-20

268

숫자로보는 느티나무 2025

느티나무

2026-01-15

540

[후기]골목을 바꾸는 작은 가게들 | NEW LOCAL NEW LIBRARY | 컬렉션 버스킹

느티나무

2025-11-11

5445

[현장스케치] 어느 토요일 저녁, 3층 동네부엌에서는

느티나무

2025-11-09

5151

열린게시판 (66건)

더보기

소개영상 (1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등록일

조회수

[송현경 기자의 도서관 홀릭] 느티나무도서관

2020-03-20

14185

오늘 마주친 한 구절 (35건)

더보기
  • " 정남이: 너 사람들이 성형하고 사진 뽀샵하고 이런 건 왜 하는데? 눈에 보이는 건 수정해도 되고 머릿속 기억은 좀 손보면 왜 안 돼? 그래 넌 화장품은 왜 쓰냐? 곽두희: 네~ 사람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오늘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그냥 톡 까놓고 장사하세요, 좋은 얘기들..”

    등록일 : 2026-01-18

  • "명선: 내 희생은 당연한 거고, 가족을 위한 내 헌신은 이기심에서 나온 거니?   정혜: 모든 일에 양면이 있듯이 희생이나 헌신 역시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못하게 하는 그런 면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중략) 명선: 나는 아직 그래 아직 마흔여덟 살이고, 저..”

    등록일 : 2026-01-25

  • "유럽의 아름다운 정원을 방문해보면 정원 한구석에 놓인 외발 손수레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 의미는 그 곁에서 열심히 땅을 일구고 꽃과 나무를 가꾸며 일하는 정원사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47   『정원생활자』오경아 읽은 날: 2025.11.22. 오늘 읽은..”

    등록일 :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