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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당신의 꿈에 투자한다

    느티나무도서관은 후원금으로 운영하는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의 가치를 믿어준 사람의 후원과 응원의 힘으로 2021년, 스물두 번째 해를 맞았습니다.   도서관 곳곳을 채운 손길을 떠올리며, 기부 문화를 돌아볼 자료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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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5. 실로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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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21. 사부작 사부작

    TAG | 특별히 어디에 가지 않고 손으로 하는 즐거움, 집돌이, 집순이, 핸드메이드, hand-made, handcraft, DIY, 취미생활, 여가생활, 똥손, 금손, 워라밸, 몰입,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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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읽기 쉬운 한국 SF 소설책을 추천 받고 싶어요.

    소설은 여러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읽는 편인데,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SF라는 장르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Sf소설에는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렇지만 한국에도 좋은 SF소설책들이 많다고 하여,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는 Sf소설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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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비문학 입문자가 읽기 쉬운 비문학 책 추천해 주세요!

    저는 대학생인데 독서 편식이 심해서 소설만 읽고 비문학은 손도 안 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독서 편식을 고치고자 다양한 비문학 도서를 읽어보고 싶은데 어떤 도서들이 제 수준에 맞을지 모르겠어서, 느티나무 도서관 사서분들께 추천받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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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책을 잘 읽던 아이였는데, 요새 감정 묘사가 두드러지는 책은 잘 안 읽으려고 해요.

    7살 손자를 둔 할머니입니다. 

    책을 잘 읽던 아이였는데, 요새 감정 묘사가 두드러지는 책은 잘 안 읽으려고 해요.
    그런 책을 읽으면 내 감정을 들킨 것처럼 부끄러워하는데, 아이의 자아가 생겨나는 시기라 그런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세수나 양치 같은 일상적인 일들도 부쩍 스스로 해보려 합니다. 활동량도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주인공이 혼자 모험을 떠나는 책이나, 역동적인 분위기의 책을 같이 읽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이런 시기를 지나는 아이가 즐겁게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 20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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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남이: 너 사람들이 성형하고 사진 뽀샵하고 이런 건 왜 하는데? 눈에 보이는 건 수정해도 되고 머릿속 기억은 좀 손보면 왜 안 돼? 그래 넌 화장품은 왜 쓰냐? 곽두희: 네~ 사람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오늘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그냥 톡 까놓고 장사하세요, 좋은 얘기들..”

    등록일 : 2026-01-18

  • "명선: 내 희생은 당연한 거고, 가족을 위한 내 헌신은 이기심에서 나온 거니?   정혜: 모든 일에 양면이 있듯이 희생이나 헌신 역시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못하게 하는 그런 면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중략) 명선: 나는 아직 그래 아직 마흔여덟 살이고, 저..”

    등록일 : 2026-01-25

  • "유럽의 아름다운 정원을 방문해보면 정원 한구석에 놓인 외발 손수레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 의미는 그 곁에서 열심히 땅을 일구고 꽃과 나무를 가꾸며 일하는 정원사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47   『정원생활자』오경아 읽은 날: 2025.11.22. 오늘 읽은..”

    등록일 :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