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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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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and Hate

    AI는 유용한 도구이면서도, 혼란과 불안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컬렉션은 잘못된 정보, 창의성, 놀이, 함께 배우는 경험을 통해 AI를 향한 우리의 애증 어린 관계를 탐색합니다. AI 시대에 도서관은 함께 읽고, 질문하고, 상상하는 공간입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AI is both a useful tool and a source of confusion and anxiety. This collection explores our love-and-hate relationship with AI—through misinformation, creativity, play, and shared learning. In the age of AI, the library is a place to read, question, and imagine together.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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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 cacharreros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느끼지 못하는, 멀고 낯선 이웃들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리적인 경계나 공간은 관계 맺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 Los Cacharreros는 잡동사니 장수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잡동사니 장수는 마을을 떠돌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파하는 몫을 했습니다. 그 때문에 자잘한 이야깃거리도 그저 지나치지 않는 사람을 '참견쟁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Los cacharreros'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감각에서 해석하면, 'Los Cacharreros'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고, 말을 걸고,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는 일이 환대와 사회적 포용의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Los Cacharreros〉는 도서관이 지녀야 할 오지랖,  곧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관계를 이어가는 환대의 감각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Is it possible to build lasting relationships even with distant, unfamiliar neighbors—those who do not feel at home in the library?” This question naturally led us to another one: “Are physical borders or spaces really that important?” We came to agree that what truly matters is a mindset that nurtures and sustains curiosity, and we gathered our materials from that perspective. Los Cacharreros is a Spanish word meaning “junk dealers” or “tinkers.” Traditionally, these traveling dealers moved from village to village, carrying small goods and sharing news from house to house. Over time, the term also came to refer to people who do not simply pass by small stories—those sometimes seen as “meddlers” or “nosy people.” In a contemporary sense, Los Cacharreros can be understood as a form of hospitality: the practice of reaching out first, starting conversations, and connecting people with one another as an act of social inclusion. 〈Los Cacharreros〉 is a collection that reflects the kind of “benevolent nosiness” a library might need: the willingness to ask after neighbors first, notice small stories, and keep relationships alive.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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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ush Crush

    "도서관은 정말 모두를 포용하고 있는가?" 이주배경가정, 거리의 노숙자나 매일 오가는 택배 기사 등,  우리 곁에 있는데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누군가를 떠올려봅니다. '모두를 위한 도서관' 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문턱'이 존재한 공간이 아니었을까요? 그 모든 문턱과 장벽을 깨부수자는 마음을 담아 <Crush Crush>(뿌셔뿌셔)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Is the library truly inclusive of everyone?" This collection was created to look back at those who are right beside us but unable to use the library, such as multicultural families, the homeless on the streets, and the delivery drivers who visit every day.  We always say 'a library for everyone,' yet hasn't it still been a space with 'unseen thresholds' for some? With the determination to break down all those thresholds and barriers, we named this collection <Crush Crush>.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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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집 털북숭이는 왜 그럴까?

    반려동물과 이웃이 함께하는 작당모의를 계획하며 초보 반려인이 볼 만한 자료, 반려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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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비스 (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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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아이들이 매번 어려운 그림책만 고르는데요.

    5세, 7세 어린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에게 함께 읽고 싶은 책을 골라오라고 했더니,
    너무 어렵거나 슬픈 책을 들고 와서 난감했던 적이 있어요.
    전시되어 있는 책은 표지가 보여서 난이도를 짐작할 수 있는데,
    서가에 꽂혀있는 책은 책등만 보여 파악하기 어렵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읽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권해주실 수 있나요? 

    등록일 : 202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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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새끼줄 꼬는 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도서관에서 '새끼줄 꼬는 모임'을 열고 있어요.
    새끼줄을 꼬아 짚신도 만들고, 빗자루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모임과 어울리는,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 주세요!

     

    등록일 : 20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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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게릴라 가드닝 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 추천해 주세요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게릴라 가드닝' 모임을 시작하려 합니다.
    가드닝보다는 조금 더 규모가 큰, '게릴라 팜' 활동도 생각 중이에요.

    모임을 이어가며 책도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추천해 주세요 :)

    등록일 : 20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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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12

  • " 하지만 모든 이야기가 그렇듯, 우리의 사랑 이야기에도 이별이라는 슬픈 마침표가 찍혀야 했다. (13쪽) 첫 번째 사랑의 아픔을 안고 있는 당신에게, 두 번째 사랑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15쪽) "두 번째 사랑이 비록 첫 번째 사랑과는 다른 방식으로 찾을지라..”

    등록일 : 2026-04-18

  • " 입동  11월 7일 무렵 겨울이 들어서며 겨울나기 채비를 하는 때 입동 무렵의 제철 숙제 □ 다가올 연말 모임을 위한 선물 틈틈이 사두기 □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하고 싶은 일, 만나고 싶은 사람 적어보기 □ 감나무 가지 끝에 달린 다..”

    등록일 : 2025-09-05

논문(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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