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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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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and Hate

    AI는 유용한 도구이면서도, 혼란과 불안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컬렉션은 잘못된 정보, 창의성, 놀이, 함께 배우는 경험을 통해 AI를 향한 우리의 애증 어린 관계를 탐색합니다. AI 시대에 도서관은 함께 읽고, 질문하고, 상상하는 공간입니다. -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AI is both a useful tool and a source of confusion and anxiety. This collection explores our love-and-hate relationship with AI—through misinformation, creativity, play, and shared learning. In the age of AI, the library is a place to read, question, and imagine together. -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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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 cacharreros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느끼지 못하는, 멀고 낯선 이웃들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리적인 경계나 공간은 관계 맺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 Los Cacharreros는 잡동사니 장수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잡동사니 장수는 마을을 떠돌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파하는 몫을 했습니다. 그 때문에 자잘한 이야깃거리도 그저 지나치지 않는 사람을 '참견쟁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Los cacharreros'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감각에서 해석하면, 'Los Cacharreros'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고, 말을 걸고,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는 일이 환대와 사회적 포용의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Los Cacharreros〉는 도서관이 지녀야 할 오지랖,  곧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관계를 이어가는 환대의 감각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2026 NEXT LIBRARY Satellite Seoul의 세션 〈Constellation of Library〉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 컬렉션입니다. “Is it possible to build lasting relationships even with distant, unfamiliar neighbors—those who do not feel at home in the library?” This question naturally led us to another one: “Are physical borders or spaces really that important?” We came to agree that what truly matters is a mindset that nurtures and sustains curiosity, and we gathered our materials from that perspective. Los Cacharreros is a Spanish word meaning “junk dealers” or “tinkers.” Traditionally, these traveling dealers moved from village to village, carrying small goods and sharing news from house to house. Over time, the term also came to refer to people who do not simply pass by small stories—those sometimes seen as “meddlers” or “nosy people.” In a contemporary sense, Los Cacharreros can be understood as a form of hospitality: the practice of reaching out first, starting conversations, and connecting people with one another as an act of social inclusion. 〈Los Cacharreros〉 is a collection that reflects the kind of “benevolent nosiness” a library might need: the willingness to ask after neighbors first, notice small stories, and keep relationships alive. This collection was co-created with participants during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session at NEXT LIBRARY Satellite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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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42. 서로가 아니라면 우리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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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71. 지구의 주인

    “저는 지구의 주인은 곤충이라고 생각해요. 전 세계 동물은 150만종으로 이중 조류가 1만종, 포유류가 4000종입니다. 그리고 곤충은 100만종에 달해요. 전세계 동물의 3분의 2가 곤충이기 때문이죠.” 정부희 곤충학자의 말입니다.  자연관찰자들은 '알면 보인다 알면 사랑한다'라고 합니다.  곤충을 알아갈 수 있는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 파주 가람도서관 '부엉이책장'의 벌레 혐오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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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비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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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느티나무 직원이 주목한 기사 (2023.9)

    한 달에 한 번, 느티나무도서관 직원들은 이달에 주목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로 지금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최근 만난 이용자에게 건네주고 싶은 정보, 계속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이슈 등이 담긴 기사입니다.
     

    등록일 : 20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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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느티나무 직원은 어떤 기사를 읽을까? [6월]

    집중업무일에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 중 하나, 
    눈에 띈 기사 공유하기! 

    직원들이 지금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최근 만난 이용자에게 유용할 듯한 정보, 계속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이슈 등이 담긴 기사를 돌아가며 공유합니다.
    6월에 소개한 기사입니다. 

    등록일 : 20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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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느티나무 직원은 어떤 기사를 읽을까? [5월]

    매주 목요일, 집중업무일에 열리는 수서회의에서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도움이 되는, 눈에 띈 기사를 돌아가며 공유합니다. 

    직원만 보기에는 아까운 기록을 많은 분과 나누고자 대방출합니다.

    '이 기사도 좋아요!' 소개하고 싶은 기사가 있다면 
    댓글로 알리거나 도서관에서 만난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등록일 : 20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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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게시판 (2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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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한 구절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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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민들은 왜 서울로 향해야 했을까. 지역에서 수시로 열리는, 시민의 권리를 요구하는 움직임은 왜 번번이 외면 속에 실패로 끝나는가.    남태령의 승리 뒤, 강원에서 묻는다 [전국 인사이드] by. 박서화 기자 읽은 날짜: 2024.01.08”

    등록일 : 2025-01-10

  • " “내 아버지의 표는 내 표로 상쇄될 것이고, 내 어머니의 지지는 내 목소리에 묻힐 것이며, 부모와 상사의 표를 무효로 만드는 길에 내 자매와 동료와 친구들이 함께할 것이다. TK의 콘크리트는 TK의 딸들에 의해 부서질 것이다. 몇 년이 걸려도 반드시 부서질 것이다.&rdqu..”

    등록일 : 2024-12-20

  • " 시사인은 '권력과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이라는 창간 정신을 지향하고 엄격하게 준수해왔다. 위헌적 불법 조직인 계엄사 따위의 통제를 받아 기사라는 것을 쓸 용의는 조금도 없다.   <시사IN> 기자들의 시국선언문 by. 시사IN 편집국 읽은 날짜: 20..”

    등록일 : 2024-12-12

논문(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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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ight to Warn about Advanced Artificial Intelligence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전현직 임직원

righttowar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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