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낭+독회 한구절]『우리 읍내』 손톤 와일더

by 시니어살롱

  • 『우리 읍내』 손톤 와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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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대감독: 학자들도 아직 정확히 규명은 못했습니다만, 저 별들엔 생물이 안 산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그저 돌덩어리거나... 아니면 불덩어리거나요.
    하지만 이 지구만은 뭔가를 해보려고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그게 너무 과해서 열여섯 시간이 지나면 꼭 한 번 누워서 쉬어야 하고 말입니다. p.121

     

     『우리 읍내』, 손톤 와일더
    읽은 날: 20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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