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회 한구절]『벚꽃동산』 안똔 체호프
by 시니어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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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스: (...) 살긴 살았지만, 도무지 산 것 같지 않아... (눕는다) 좀 누워야겠어... 기운이 하나도 없군, 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 아무것도... p.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