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10월29일 모임후기오늘 독서회 2기 모임했습니다. 먼저, '옛이야기의 매력2' 중 '금발의 소녀와 곰 세 마리(28장)'와 '잠자는 숲 속의 미녀(29장)'를 강기숙씨가 요약 정리하여 발표해 주셨습니다. 옛이야기가 어떤 과정을 통해 '고전성'을 획득하게 되는 지, 또 옛이야기에 감춰진 여러가지 상징..
작성자 : 강기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853
알뜰장터안녕하세요? 또 옷장정리할 시간이 왔네요. 여러분 옷장속에서 잠을 자고있는 옷들을 깨워서 저희 느티나무로 보내주세요. 우리아이들이 입을수 있는 옷들로, .... *장터기간: 11월 5일 부터 9일 까지 (가방,장난감,인형은 집에 보관하세요) (2001. 10. 29)
작성자 : 조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544
거미줄 보세요컴퓨터에 매달려 있는 엄마 곁에서 우주(7) 는 지루 했다. 엄마 이것 보세요. 엄마를 올려다 보며 환한 웃음으로 거미줄이야,어때요. 밑을 내려다 보니 의자에 쇠줄을 얼기설기 해 놓고,얼마전 300원 용돈 모아 산 거미를 턱 얹혀 놓았다.웃음이 절로 나온다.잠시 일에서 해방감을 맛 보는..
작성자 : 주.람.맘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614
수요일 모임 내용게으름피우다 이제야 글 올림...죄송(꾸-벅) 지난 월요일 슬라이드 2권쯤 찍었어요. [안돼, 데이빗], [비오는 날에] 더 찍으려다...김병희선생님의 기쁜 전갈을 전해 듣고, 다음주 월요일에 찍기로 했죠. 그 때부터 열심히... 수요일에는... [은지와 푹신이], [It's Min..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725
우리 책벌레?님들의 활약 모두 기대해주세요느티나무의 서가에 꽂힌 책들이 요즘 막 움직이며 살아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우리 자료부 도우미들의 손길이 닿아서.. 모임이 있을 때마다 평소 열심히 책을 살피고 연구한 내용을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자료부 도우미님들을 보면 '책벌레들'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릴 것 같은데... 어..
작성자 : 박영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380
고맙습니다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생각해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고 말고요!" 안그래도 슬라이드 사진을 찍을 때마다 선생님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이야기극장 도우미들이 이 소식을 들으면 참 좋아하시겠어요. 21일이면 오늘이네요~ 유현주선생님이랑 수산이, 모두 함께 오시는 거죠..
작성자 : 박영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295
도움이될수 있을런지요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군요 저는 아마츄어 사진가 로 할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야기극장 도우미 여러분의 노력하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현재 슬라이드 촬영은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연광에서 촬영 할경우 노출(빛)에 제약을 많이 받을것 같은데 어떻게 촬영..
작성자 : 김병희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646
짝짝짝짝~ 박수!! 정말 근사했어요~오늘 오후 3시반, 비좁은 도서관 바닥에 빽빽하게 자리잡고 앉은 아이들과 어머니들.. 하지만, 어떤 훌륭한 시설을 갖춘 극장보다도 더 푸근하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림책에 푹 빠져드는, 정말 멋진 이야기극장이 열렸습니다. 변변한 음향 시설도 없어 냄비뚜껑 두 개를 챙챙챙~ 두드리..
작성자 : 박영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465
저희도 보고싶어요~알록달록 물든 나뭇잎들이 이쪽 저쪽에서 겨울준비를 하라며 속삭이는 것 같아요. 선생님도 들리시나요? 가은이, 혜정이, 유주, 진아가 선생님을 많이 찾았는데...빨리 보고싶어요. 지난번 고기리 교회에 심었던 '모'가 노랗게 여물었을 텐데....저희들도 고기리 교회 가고싶어요. 선생님 옷 ..
작성자 : 한명인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033
가을 빛 음악을 타고...오늘 기분 최상 입니다. 그동안 짬이 않나서 못 뵈었던 분들을 다 뵈올 수 있었으니깐요. 한동안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느티나무... 나의 행복 좋은 인연이있고, 풍부한 문화가 있는 곳 음악이 있는 곳에 그녀는 있었다. 김슬미씨 음악에 취해서 가을 단풍잎 처럼 마음..
작성자 : 주.람.맘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193
고맙습니다, 좋은 음악!또...야밤에... 덕분에 따뜻한 시간!!! 근데요... 담엔 음악 올리는 방법도 배우고 싶네요. 갈수록 배우고 싶은 게 계속 생기게 만드시네요. 관장님은... 바지런하신 좋은 님! 이만 총총. (2001. 10. 23)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215
그대를 위해.. 노래 한 곡 띄웁니다이렇게 늦도록 잠 못들고, 아니 안들고 계셨군요. 하루하루 버겁고 때론 고단한 일상이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박한 여유와 향기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늘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우리 현숙님과 그녀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노래 한 곡 띄웁니다. 지난 해 ..
작성자 : 박영숙등록일 : 2005.03.22조회수 : 29981
사람도 나무와 같아서 (시 소개)사람도 나무와 같아서 나무도 사람 같아서 사랑을 받고 자란 나무는 잘 자라고 눈밖에 난 것은 구불구불 옹이투성이고 착한 마음 가진 나무는 싱싱하게 가지를 뻗지만 악한 마음 가진 나무는 병들어 죽어가고 나무도 사람 같아서 비가 오나 바람 불어도 제자리 지키며 평생 살아가..
작성자 : 유현주등록일 : 2005.03.14조회수 : 29377
11월 계획표아직은 가을 햇살이 따뜻하죠? 맑고 푸른 하늘, 낙엽, 단풍 왠지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은 생각이 막 안 드세요? 그래서 꼬마또래에서도 11월은 바깥 나들이로 시작할 까 그래요, 많이 많이 같이 가요, 네~~~ 11월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주 (11/3)은 낙엽 주으러 가기-..
작성자 : 박명희등록일 : 2005.03.14조회수 : 29904
이번 주도 기대해 주세요이야기극장이 날로 새로워집니다. 도우미엄마들의 열띤 참여로!!! 어제 낮 12시 30분쯤부터 모여 연습을 했어요. 강기숙, 이미영, 조숙, 저, 그리고 새로 참여하신 장명실아줌마. 김수영아줌마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연습했지요. 슬라이드 보면서... 사실 이 시간이 몹시 즐거워..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14조회수 : 29257
명희씨, 보세요사진을 보니... 그날 못간것이 엄청 후회!!! 우리 민주도 수건돌리기 광이에요. 담번에 우리 나들이 가면 꼭 해요. 참, 민주가 그러는데, 만약 손수건으로 하면 '손수건 돌리기'래요. 그러니, 커도 수건을 써야 수건돌리기라는데...뭐, 진행하시는 엄마 맘이죠. ^^ 참, 종이접기 선..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14조회수 : 28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