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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후원소식] 2026년 7월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6-08-04 조회수 : 16

2025년 8월 느티나무도서관을 후원하고 응원해주신 분들입니다!!(신규 정기 후원 / 일시 후원 / 물품 후원 / 자원활동)

 

2026년 7월 느티나무도서관을 후원하고 응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새로 정기 후원을 시작한 분 

박민지            박민영            서정주(사이임팩트)            현영창                

한승엽            전자유로이           오진아               레페토AI         

일시 후원

박유진
 
자원활동
최윤숙         박송희         윤지희         곽은진           조익현          김진
민소예         박미나         안지수          임단희          주선재         한우리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LDS           이지후         이지용
장정석           최영이          구영숙            김옥녀             이평원
이상태           이서윤          
물품후원
익명의 이용자님(박카스 한 상자)
김영숙(구명조끼)
분당제일교회(롤케이크)
청년아무거나회 민소예(포켓몬 젤리&막대사탕 한 통)
청년아무거나회 최인찬(찐옥수수 8개)



<함께 걷는 이웃을 소개합니다>

 

 

7월의 마지막 토요일, 
느티나무도서관 뜰아래에 생쥐들이 나타났어요!

정이립 상주작가의 동화 『생쥐처럼』을 함께 읽고, 

아이들의 손끝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생쥐들이 태어났습니다.

웃음이 새어나와 들킬 것 같지만,

그마저도 놀이가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매달 마음을 보태주시는 후원자분들과

도서관을 찾아와 함께 시간을 쌓아가는 이용자분들 덕분에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후원은 이처럼

도서관에 다시 오고 싶어 하는 하루를
함께 지켜내는 일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모여 느티나무도서관은 오늘도 문을 엽니다. 

오늘의 작은 마음이 모여

다음 계절의 마을포럼과 축제가 열리고,

더 많은 아이들이 책 속에서 뛰어나와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듭니다.

7월의 후원소식은
생쥐가 된 아이들과,
아이들을 기다려준 잠자는 곰들의 다정한 시간으로 전합니다.

이번 달도 느티나무 곁에 머물러주셔서 든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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