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도서관 뜰아래가 환~해졌습니다.
우리 용인의 대표 사회적 기업, ㈜에이스엘이디 덕분입니다.
오래된 전등을 바꿔야겠다 마음먹고 공사를 의뢰했는데,
전체 비용의 50%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나눠주신 마음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손길과 머무는 시간이 더욱 편안해졌답니다.

출처: M이코노미뉴스, “여성기업인, 사회적기업, 장애인표준사업장 사회적 가치 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김미진 기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22449
‘세상의 빛을 밝히는 기업’ 에이스엘이디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국내 조명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온 동시에,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우선 고용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사회적기업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