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첫 모임을 가지고
한 땀을 꿰맨 느티나무 수선단.
최애 색상이 파란색인 00님은
가짜 주머니를 진짜 주머니로 바꾼
소매에 파란 체크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집에 있던 평범한 맨투맨을
요즘 감성으로 뒤바꿈
재봉틀은 처음 해보는 ㅇㅇ님
바지 길이 줄이기에 성공
깔끔하게
뜰아래에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코알라가
깜짝 수선단원 '준'의 과감한 바느질로 금세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격주 수요일 오전 10시 반, 토요일 오후 3시마다
뭐든 수선해보고 싶은 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수선해보고픈 무언가와 함께 공방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