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0621
오후 2시 30분경, 느티나무도서관재단스텝들이 올레스퀘어 행사장에 도착합니다.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드릴 선물들과 무대를 장식할 현수막, 그리고 재단9주년을 축하 해 줄 떡케이크 등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말이죠. 느티나무..
굿프렌즈 행사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나요? 무대 밖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20조회수 : 9924
<보나와 함께 책이랑 까~꿍>은 1살부터 4살까지의 아가들과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음악을 들으며 공놀이도 하고, 함께 한 사람들과 따뜻한 체온을 주고받으며 체조도 하고, 재미난 그림책도 큰소리로 읽어봅니다. 책을 읽다 흥겨우면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도 보고둥둥 북도 ..
유아들의 책놀이터 "보나와 함께 책이랑 까꿍" 모집합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19조회수 : 9060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을 설립한 지 9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느티나무가 걸어갈 길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중 광화문 사거리 1층에 있는 KT 홍보관 올레스퀘어 드림홀을 위탁 운영하는 Y..
[굿프렌즈 4화, 느티나무도서관편] 누구나 꿈꿀 권리는 누리는 세상! 책을 나누며 꿈을 나누는 넓은 세상 '느티나무도서관'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17조회수 : 10014
[동네아빠워크숍] 자녀교육, 아버지로 살아가기에 대해 고민하는 동네아빠들 모여라!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16조회수 : 8977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있었던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설립 9주년을 맞아 열린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 그리고 함께 꿈꾸는 미래>에 오셔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이 계서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2012년 10월14일, 올해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이 ..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있었던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설립 9주년을 맞아 열린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 그리고 함께 꿈꾸는 미래>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14조회수 : 9449
일상의 이야기로 생활글 쓰기 요즘 SNS나 개인 웹사이트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글쓰기’라 하면 막막하고 두려움 가득입니다. 생각했던 것과 글로 표현하는 순간 달랐던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강좌]일상의 이야기로 생활글 쓰기- 안건모 월간 작은책 발행인(10/19)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09조회수 : 9836
[이야기극장] 10월 상영작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09조회수 : 8745
맑고 높은 하늘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느티나무에서도 마음설레는 일이 있습니다.이미 공지해 드린바와 같이 10월13일 (토) 5시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그동안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과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나누어보는 자리를 마련하..
10월13일 굿프렌즈행사에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08조회수 : 8762
장서개발! 모든 도서관인에게 꿈이고 숙제이기도 합니다.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엄두를 내기도 힘들지요.느티나무도서관도 같은 고민, 같은 바람을 안고&n..
[장서개발공개강좌] 어린이 책, <논픽션>분야 살펴보기!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0.02조회수 : 8974
올 추석 연휴에는 전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 용인 수지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아마도 한가위때 깨끗한 밤 하늘의 밝은 달을 보여주려 그런가 봅니다. 최근 연달아 닥친 태풍때문에 피해를 입은 분들도 많겠지만, 모처럼 만나는..
추석연휴가 끝난 10월2일에는 언제나처럼 도서관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8조회수 : 9529
도서관 문을 일찍 닫는 수요일. <두 개의 문> 공동체 상영과 영화를 보고 난 후 홍지유 감독님, 용산참사 유가족을 모시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공동체상영은 관객이 원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라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
<두 개의 문> 공동체상영과 감독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8조회수 : 10181
어제(9.27일) 도서관 휴관하는 날에... 단체자원활동하시는 포스코A&C 기술연구소 20여분이 오셔서 아랫마당, 윗마당 오일 스테인 칠을 밤늦도록 다 마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북카페, 1, 2층 마루 흠집 난 곳도 모두 예쁘게 메꾸었답니다. 마루 전체를..
밤늦도록 포스코A&C 단체자원활동가분들이 아랫마당과 윗마당 오일스테인 칠을 모두...
작성자 : 늘푸른산등록일 : 2012.09.28조회수 : 9715
폭우를 이겨내고 가을빛을 담은 열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입니다. 이번 한가위때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송편도 빚고 제기차기도 하면서 정겨운 시간 나누면 어떨까요? 느티나무에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늩 서울 광화문 K..
<느티나무가 만난 희망 그리고 함께 꿈꾸는 미래>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4조회수 : 10031
2000년 도서관이 문을 연 이후 ‘어떻게 하면 공공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느티나무가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며 생각을 나누는 사람들과 2003년 비영리공인법인으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올해로 느티나무도서관재..
10월13일(토) 도서관이 일찍(10시~2시)문을 닫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2조회수 : 8957
느티나무저금통 캠페인에 힘입어 느티나무도서관 주변상점들이 도서관과 함께 합니다. 바쁜 일손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순 없지만느티나무도서관이 편안하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도서관이라고 알고계시더라구요... 가슴이 뿌듯해졌습니다. 기꺼이 모금함도 놓아주셨지요..하지만 느티나..
<2012 모금캠페인>지역주민들과 함께합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21조회수 : 9228
[강좌]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마을 아카이브, 몇가지 단상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9.19조회수 : 9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