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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_2009

    지식정보화 시대에 도서관의 발전은 문화적 차원만 아니라 경제·사회적 차원에서의 의미도 각별하다. 도서관이 그 본질적 속성으로서 공공성을 견지하면서, 다른 한편 민간의 역동성과 자발성을 결합해내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그 몫을 민간 도서관 재단과 사립 도서관에 기대할 수 있을까.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은 2008년 제1회 한일교류 심포지엄을 열어 일본 문고운동의 주인공들을 초대, 아동 서비스를 중심으로 문고운동이 도서관 발전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어, 2009년에는 문고에서 사립 도서관, 재단법인으로 발전한 도쿄어린이도서관과 느티나무도서관 사례를 통하여 한일 두 나라의 도서관 운동 전망을 나누고자 한다. (2009년 5월 심포지엄 기획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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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_2008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의 시작2007년 일민문화상(구 일민예술상)의 첫 수상자로 느티나무도서관이 선정되었다. 일민문화상은 일민문화재단이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복지 증진 등 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느티나무도서관은 이때 받은 상금 5000만 원으로 2008년 10월과 2009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을 열었다.  제1회 심포지엄에서는 10월 29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간담회를 한 뒤 30일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부모자녀독서지역 전국연락회의 히로세 츠네코 대표와 아오야마다이문고를 주재하는 마사키 토모코 교수의 주제 강연을 듣고 일본 문고활동과 아동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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