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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_2008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의 시작
2007년 일민문화상(구 일민예술상)의 첫 수상자로 느티나무도서관이 선정되었다. 일민문화상은 일민문화재단이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복지 증진 등 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느티나무도서관은 이때 받은 상금 5000만 원으로 2008년 10월과 2009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을 열었다.

 

제1회 심포지엄에서는 10월 29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간담회를 한 뒤 30일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부모자녀독서지역 전국연락회의 히로세 츠네코 대표와 아오야마다이문고를 주재하는 마사키 토모코 교수의 주제 강연을 듣고 일본 문고활동과 아동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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