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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아동 73만명…그림책으로 소통하는 ‘북적북적 프로젝트’
false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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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물건 이름도 읽어요"… 8살에 처음 한글 뗀 다문화 아이들
한국일보 2026.05.05
휠체어 탄 그녀들의 20년 ‘무장애 여행’…“전과 비교할 수 없는 자유”
한겨레 2026.04.24
고기복 모이센터 대표, 뉴욕서 韓 계절노동자 실태 알린다
조선비즈 2026.04.24
국제앰네스티 “한국, 민주주의 회복 후 인권 개선 과제”…장애인 집회 처벌 지적
경향신문 2026.04.21
재혼가정 자녀 구분 없애고 모두 ‘세대원’ 표기
“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이름’ 부릅시다
경향신문 2026.04.17
‘야’ ‘인마’ 대신 ‘응우옌아’ ‘콩’ 이름을 불러주세요···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전국 확대
굴 까던 이주노동자 안셀 씨는 왜 도망갔을까
시사in 2026.04.01
계절근로자 ‘브로커’ 키우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