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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어린이·노약자 구명조끼 먼저 입혔다
경향신문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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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르면 오실 것 같은 아버지…왜 그 위험한 곳 올라야 했나요”
한겨레 2025.11.19
울산 화력발전소 7명 매몰, 노동장관 사고 현장으로···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
한국일보 2025.11.06
참사 3년 만에 유가족 옆에 선 정부··· 오전 10시 29분 '추모 사이렌'
한국일보 2025.10.29
추모와 그 무게 보존하는 일…기억과 마음을 모았다
경향신문 2025.10.29
“언젠간 괜찮아지셨으면” “청년들이 안전 사회에 관심 갖길”
"베트남서도 한국인 안전 책임진다" 사상 첫 '소방 외교관'의 각오 [인터뷰]
한국일보 2025.10.02
불 한번에 멈춘 '디지털 정부'…백업시스템은 사실상 없었다
중앙일보 2025.09.29
배터리 하나 때문에 국가 전산망이 멈췄다
경향신문 2025.09.27
‘오송참사 추모 예산’ 전액 삭감 충북도의회, 유족 협의 없이 “국가 사업” 정부에 떠넘겨
경향신문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