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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김용균들’ 살리려···소심한 여성 가장은 ‘노동운동가’가 됐다[퇴근하지 못한 당신을 기다리며⑤]
경향신문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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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바다만큼 무섭다, 양식장 떼죽음 부르는 '죽음의 물' [르포]
중앙일보 2025.08.01
"매달 '죽겠다' 연락 받아…주 72시간 노동이 기본"
서울경제 2025.07.31
외국시민 ‘2만 명 시대’, 숫자 뒤에 감춰진 거리
용인시민신문 2025.07.30
이스라엘 사회지도층도 “가자 ‘기아’는 부끄러운 일, 제재 필요”
한겨레 2025.07.30
'조력사(助力死)' 소재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눈길
뉴스핌 2025.07.30
인구 3만 5천명 모현에 고등학교 ‘0곳’
일주일간 벌어진 4건의 ‘여성살해’… “신고해도 살해당했다. 여성에게 국가가 있나” [플랫]
경향신문 2025.07.30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셰인바움 ‘76% 지지율’ 비결은 실용·소통
한겨레 2025.07.29
교실을 떠난 교사는 노동 현장으로 향했다[퇴근하지 못한 당신을 기다리며③]
경향신문 2025.07.29